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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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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9 10:19:28, 조회 : 230, 추천 : 49 |

경자년 새해가 밝은지도 일주일이 지났는데 이제야 새해 인사를 하게 되어 미안 합니다.
친구들과 그 가정에 건강과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 하기를 바랍니다.
매일 카톡으로 친구들이 소식을 주고 받기는 하지만 이곳은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는 우리들의
사랑방 이라서 또다른 깊은 의미가 있는곳 같습니다.
회장님과 임원진들 2019년에 수고를 많이 한 덕분에 13기가 더 활성화 되었고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2020년에도 아낌없는 헌신으로 더 좋은 일이 많을것같고 기대 감 역시 배가 됩니다.
나라 안과 밖이 시끌 시끌 하지만 오늘 보다 내일이 더 좋을것이라는 희망을 갖고 2020년을 맞이 하려고 합니다.
사랑 하는 친구 모두에게 2020년은 잊을수없는" 아름다운 해 "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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