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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 /조미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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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서야!
미자가쓴 시 찾지 못한다고 해서 내가 다시올렸다. 묶을수록 좋은것이 몇개가있는데 미자가 2005년에 쓴 시도 그중의 하나인것같다. 14년이 지났지만 그맛은 더깊게 느껴지니말이야. 역삼동 편한세상정원에 아직도 장식되어있는지?궁금하다. |
2019-01-12 00: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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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동선이 부지런함, 고개숙여지네!!! 금희 얘기 듣고 우리 홈 게시판 글만 뒤졌어. 밤에는 '풍경 속 풍경' 미자 시집에서 드디어 찾았어. 자랑스럽고 고마운 친구들, 다시 한번 음미하고 또 보자. ..................................... |
2019-01-12 01:5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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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동선아 혜서야 금희야 새해 새 희망인가, 사랑방이 생기가 넘친다. 내 시지만 참 오랜만에 만나네. 금희가 말하는 아기비늘님의 시는 나도 못 찾겠다 꾀꼬리! 금희가 올려주면 좋겠는데 댓글이 더 재밌겠지? 친구들도 동창홈도 새해에 새롭게 으쌰 으쌰 힘내자!! |
2019-01-12 07:0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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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하....
새해가 좋긴 좋구나!!! 뭔가 좋은 기운이 힘차게 솟아오르는 것 같아. 우리 13기 모다모다 새로운 기운으로 힘내자! "아자아자!!!" 힘내고 또 보자요. |
2019-01-12 08:44: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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