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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자 남편께서 소천하셨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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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박혜자 부군되시는 이명준님께서
지난 4월 12일에 소천을 하시어 그곳 동창 몇 명이 장례식에 다녀왔다고 강신원이 카톡으로 소식을 보내왔다. 이제는 死別 의 슬픔도 담담히 받아들일 때가 된게 아닐까? 혜자도 편안히 마음 먹고 잘 지낸다고한다. 오래 건강이 안 좋으셨다고 들었다. 그래도 속 마음은 아프고 슬프리라 생각된다. 혜자야, 힘내고 내년 55주년 여행 때 보자! |
2016-04-17 15:1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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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이번 봄에 태어날 혜자 손녀의 기쁜 소식 기다리고 있었는데 슬픈 소식이 먼저 왔네. 'Soon it shall also come to pass.' ' 이 또한 곧 지나가리라.'고 솔로몬이 말했듯이 슬픔 또한 곧 지나가리니 미자 말 대로 "혜자야, 힘내고 55주년 때 만나자!" 모다모다 다시 힘내고 또 보자. ................................ |
2016-04-18 00:3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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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자야, 고인의 명복을 빌며 너의 마음이
빨리 추스려지길 바란다. 2011년 4월12일 ( 만 5년전이네) 우리 영감이 내곁을 떠났는데 혜자 남편께서도 4월12일 떠나셨네. 혜자야, 그런대로 세월만 가라시구려 못잊어도 더러는 잊히오리다. 소월님의 詩 중얼중얼.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우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ㅡㅡ혜민스님 말씀ㅡㅡ 혜자야, 영자랑 영희랑 함께 애도의 마음을 전한다. |
2016-04-18 09:4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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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희야, 지영 아빠 기일을 몰랐는데 혜자 신랑과 같은 날 떠나셨구나. 엊그제 같은데 5년이라니... 소월님의 시, 혜민 스님의 말씀, 구구절절 맞는 말씀, 가슴에 닿네! 혜자야, 오늘 전화했더니 실패다. 마음 추스린 후 전화주렴. 금희야, 영자랑 영희에게 그립다 전해주라. 우리도 그러려니 하고 또 보자. ........... |
2016-04-18 10:3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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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자가 마음 추스리고 씩씩한 목소리를 들려주었다, 마지막까지 혜자를 잘 배려해주고 떠나신 이명준님과 끝까지 최선을 다한 아름다운 칭구 혜자에게 위로의 마음 전한다. 우리가 기다리는 손녀는 5월 4일에 태어난다고 하네. 추스림을 감사하며 또 보자. |
2016-04-19 10:17: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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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자의 씩씩한 목소리
반갑다! 손녀딸 기다리며 훨씬 힘이 나겠다. 내가 좋아하는 찬송 너 근심 걱정 말아라 저녁에도 아침에도 클릭 은혜 받아야지! 영상도 은혜스럽다. |
2016-04-19 20:43: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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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자가 오랫동안 지극정성으로 남편을 돌보느라 수고가 많았다. ,
일등 간호원 혜자가 옆에 있었기 때문에 이명준 님께서는 어려운 고비를 잘 도 넘기시 었는데..... 우리 모두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이세상을 하직할 나이가 되었으니 혜자야! 너무 상심 하지말고 하늘에 소망을 두고 살자. |
2016-04-19 23:3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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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절은 봄날! 화사한 아침! 사랑방엔 한결같은 칭구들! 지극정성 칭구들!!! 동선이 말대로 우리 모두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자주 보자. 은헤로운 찬송도 고맙! 감사! 사랑! 맞지? .............................. |
2016-04-20 00:20: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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